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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인플루엔자 적극적인 방역정책 필요"
Name : 운영자 | Date : 2009.07.22 08:53 | Views : 2550
“돼지인플루엔자 적극적 방역정책 필요"

해외과학자 초청 세미나서 “복합감염시 큰 피해” 지적

 
돼지인플루엔자 질병관리 방안으로 효과적인 예방약이 보급되고, 정부의 적극적인 방역정책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6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해외과학자 초청 세미나에서 주한수 미네소타대학 교수는 “돼지인플루엔자의 경우 단독감염에서는 병원성이 높지 않지만, 다른 질병과 복합감염되면 돼지호흡기복합병(PRDC)을 일으켜 양돈장에 큰 피해를 주게 된다. 특히 임신돈에 감염 시 번식 생산성을 떨어뜨린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돼지인플루엔자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바이러스를 지속적으로 검색하고, 유전자 정보분석에 의한 예방약 생산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의 신종인플루엔자A(H1N1)를 통해 양돈장에 유입될 수 있는 만큼 국가차원에서 대처 방안(SOP)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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