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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약 CMO, 수출 전진기지 급부상
Name : 운영자 | Date : 2009.07.15 16:08 | Views : 2280
국제 기준 부합…수출 실사대안으로 제기
충남 예산군 정부 지원 협의중…활용 기대
 
동물약품 생산대행기업(CMO, Contract Manufacturing Organi zation)을 설립, 동물약품 수출의 전진기지로 삼고 중복시설 투자를 방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동물약품 CMO는 국제 GMP(의약품 우수제조기준)에 부합하는 제조시설을 갖추고 동물약품을 전문 생산하는 기업. 최근 수입국에서 수출국 제조업체 실사가 잦아지고, 불합격 사례가 늘면서 동물약품 CMO가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실사에서 불합격되면, 수출이 즉각 중단된다.
생산시설이 없거나 시설투자에 어려운 동물약품 업체들은 동물약품 CMO를 공동 이용함으로써 별 투자없이 다른 동물약품 영역으로 한결 쉽게 진출할 수 있다. 특히 동물약품 CMO는 국제 기준으로 설계, 수출시 실사에 대한 고민거리를 해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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